AI Education · 비전 쇼케이스

지식을 채우지 않는다.
사고를 다시 짠다.

변화(신경가소성)·회복(탄력성)·몰입(하네스). 파인만은 사고가 자라는 원리 위에 교육을 세웁니다.

The Premise · 대전제

교육은 올바른 방향으로 학습하는 방법훈련하는 과정이다.

교육자는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훈련시키도록 끊임없이 연구하는 사람이다.

‘훈련’은 신경가소성·회복탄력성·하네스를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입니다. 그리고 이 키워드는 사고의 훈련(파인만 학원·AI Edu)을 넘어, 신체의 훈련(올림푸스 짐)까지 EDEN 그룹 전체를 잇습니다.

Three Principles · 철학 3원리

사고가 자라는 세 가지 원리

각 원리를 정의 → 함의 → AI 적용의 순서로 읽어 주세요. 마지막 칸이 우리가 AI를 쓰는 방식입니다.

01

신경가소성

Neuroplasticity
정의
경험을 통해 뇌가 변화하고, 적응 능력 자체가 향상되는 성질.
함의
재능은 고정값이 아니다. 올바른 경험을 반복해 설계하면 사고의 회로가 자란다. 가르치는 일은 지식을 채우는 게 아니라 회로를 다시 짜는 일이다.
AI 적용
경험·피드백 루프를 가속한다. 즉각적이고 개별적인 피드백으로 변화의 사이클을 압축한다.
02

회복 탄력성

Resilience
정의
실패와 좌절을 목표 달성의 근본 과정으로 삼아 다시 일어서는 힘.
함의
실패는 제거할 오류가 아니라 길을 내는 과정이다. 안전하게 틀리고 다시 시도한 경험이 사고를 단단하게 만든다.
AI 적용
안전한 반복·재시도 환경을 제공한다. 평가가 아니라 연습으로서, 두려움 없이 틀리고 고칠 수 있는 공간이 된다.
03

하네스

Harness
정의
몰입을 끌어내기 위한 환경과 구조의 조성.
함의
몰입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의 산물이다. 매체·도구·공간을 학습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때 비로소 몰입이 일어난다.
AI 적용
Agent = Model + Harness. AI 자체가 몰입의 환경이 되어, 학생의 사고를 확장하는 제2의 전두엽으로 작동한다.
함께 작동하는 원칙
  • AI를 ‘제2의 전두엽’으로
  • 학생 데이터 주권
  • “규칙은 사고를 돕는 한에서만 유효하다”

The System · 마스터 청사진

철학은 한 장의 청사진 위에서 작동합니다.

주체·시간·공간 3축 위에, 철학(L1)에서 시범·검증(L5)까지 5계층으로. 지금은 L3(운영 도구)를 시범 검증 중이며, 그 다음은 L4(AI 하네스) — 도입 예정 단계입니다.

Master Blueprint

파인만 AI 교육시스템

REV v1.0
SCALE 6-MONTH
2026.05.30

/ 좌표계 · 3 Axes — 모든 설계가 놓이는 세 축

Axis 01 · 주체
Subject
학생(=주인) · 학부모 · 강사 · AI
Axis 02 · 시간
Time
과거 ↔ 미래
Axis 03 · 공간
Space
학원 – 스터디카페 – 자택

/ 아키텍처 · 5 Layers — 토대(L1)에서 자산(L5)으로

L5
시범·검증 WHEN
6개월 로드맵으로 가설을 시범·검증하고 비전을 갱신 (아래 타임라인)
검증 · 순환
L4
AI 하네스 HOW · 시스템
AI = 제2의 전두엽 · Agent = Model + Harness
도입 예정
L3 시범 검증 완료 후 진입
L3
운영 도구 HOW · 사람
매체 자율선택(교재·태블릿·노트) · 파인만 기법 · 10-10 PKB · Samsung Notes 협업
● 현재 검증
L2
학습 시스템 WHAT
사고와 학습이 작동하는 원리 (사고인지시스템 v3.1)
L1
철학 WHY
교육 = 방법을 훈련하는 과정 · 신경가소성 · 회복탄력성 · 하네스
토대

/ 6-Month Roadmap — 시간 축의 실행 계획

6월
AI 검증자 호출 도입
7월
일일 학습자료 캡처 시작
8월
10-10 PKB 여름캠프
9월
KJSO 통합
영재고 1차 결과
10월
비전 v5 갱신
계층(L1–L5)·3축·로드맵은 마스터 청사진 확정값입니다. L4(AI 하네스)는 도입 예정 단계로, 아직 작동하지 않습니다.

In Practice · 실증

청사진은 이미 교실에서 돌아갑니다.

비전은 선언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금 L3(운영 도구) 단계에서, 소규모 교실 안에 세 가지 방식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01 진행 중

소규모 시범 운영

중3 4명 · 중2 6명. 원리를 실제 수업에 적용하며, 무엇이 사고를 키우는지 한 명 한 명에게서 검증하는 중입니다.

02 구축 중

강의 아카이브 큐레이션

쌓인 강의를 사고의 흐름에 따라 다시 엮습니다. 복습이 단순 반복이 아니라 재학습이 되도록 설계합니다.

03 운영 중

Samsung Notes 협업 수업

실시간 필기 공유로 교사와 학생이 같은 사고 과정을 함께 그립니다. 결과물이 아니라 사고의 과정을 나눕니다.

The Invitation · 초대

함께 사고를 다시 짤
학생과 학부모를 초대합니다.

시범 운영 참여와 상담은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한 사람의 사고가 자라는 과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설계하겠습니다.